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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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예루살렘기도원 신.증축 공사 -2003년
철근을 공사장까지 나르기 위해 개미부대(?)가 일렬로 늘어서 있다. 온몸으로 직접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개미(?) 봉사자들 온몸으로 직접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개미(?) 봉사자들 온몸으로 직접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개미(?) 봉사자들 4층까지 완성된 숙소 골조 사람 손을 대신 하는 지게차 방안 온수 파이프 시공을 위해 자갈을 나르고 있는 개미(?) 봉사자들 온수 파이프로 시공이 완성된 방안 모습 시멘트와 혼합 될 모래(사모래)를 담는 모습 건축위원장 이시대 목사와 전기 책임을 맡은 박영수 전도사 건물 내부공사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시는 총회장 목사님 기도원 숙소 건축 현장을 진두 지휘하는 총회장 목사님 식당에서 수고하는 봉사자들 거대한 포크레인이 숙소 외부를 정리하는 모습 거대한 포크레인이 숙소 외부를 정리하는 모습 건물 외벽의 아시바를 철거하는 모습 건물 외벽의 아시바 철거 후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숙소 장애인을 위한 숙소도 함께 건축되고 있다 장애인 숙소 기초 공사 현장 레미콘 작업을 위해 분주한 모습 레미콘 작업을 위해 분주한 모습 레미콘 작업을 위해 분주한 모습 아침마다 체조와 기도로 시작하고 있다 식당 배식 중, 식사 시간이 가장 즐겁다 공사를 지휘하는 건축위원장 이시대 목사님 천장 마무리 작업 도배 작업 숙소 로비 대리석 시공 작업 보도 블록 제작 현장 장애인 숙소 신축 현장 개미(?)들의 눈부신 활약이 공기(工期)를 앞당기고 있다 건물 외관 정지 작업을 지휘하는 건축부위원장 강반석 목사님 한치의 오차도 없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방 설겆이에 봉사하시는 우리 권사님들 기도원에서 갓 구워낸 신선한 빵의 맛을 아는가! 완공된 기도원 숙소 전경 완공된 기도원 숙소 준공예배 불을 환히 밝힌 기도원 숙소 야경 총회장 목사님의 봉헌 선언과 함께 축포가 피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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