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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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2/9 러시아 집회(칼리닌그라드,네만)
그레고리 선교사와 함께 한, 러시아 양국 국기를 교환한 후 국기를 흔들며 양국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목사님은 가는 나라마다 이러한 민간외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집회를 마친 후 모든 성도들로 하여금 머리 위에 손을 얹도록 한 후 기도해주고 계시는 총회장 목사님. 기도한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네만 집회 중 6년 동안 걷지 못하던 여인을 안수하며 귀신을 내어쫓고 있다. 예수 이름으로 걷고 있다. 목발을 집고 있던 여인이 예수의 이름으로 걷기 시작하자 목사님은 그녀를 단으로 불러 올렸다. 단에 올라와 목발을 놓고 있다. 목사님을 바라보며 목발을 들고 걷고 있다. 귀신이 떠나고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고 있다. 목발을 놓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 목발을 놓고 걸으며 목사님과 함께 찬양하고 있다. 칼리닌그라드 집회 장면 네만 집회 장면 칼리닌그라드를 위협하고 있는 흑암의 세력을 제압해달라는 뜻으로 그레고리 선교사가 선물한 검을 들고 기쁨으로 찬양하시는 목사님 집회 마지막날 몰려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해주셨다. 예루살렘 로고가 도안된 티셔츠를 입고 안내를 맡은 봉사요원들 총회장 목사님의 저서 "인류최대의 적, 병의 원인은 무엇인가?"의 러시아번역판이 집회장에서 절찬리에 판매되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담임인 레오니드 목사와 집회를 배설한 그레고리 선교사 및 올레그, 일다르, 그리고 통역관 슬라바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 모스크바에서 오순절교단 총무인 알렉산더 바이닥 목사로부터 닭이 그려진 그림을 선물 받고 파안대소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18년 간 옥살이했다는 이반 페도토프 목사에게 홍보책자를 주며 설명하고 계시는 총회장 목사님 예수 때문에 후루시초프 정권시절부터 고르바초프 취임 때까지 무려 18년 간 세 번씩이나 옥살이를 한 이반 페도토프 목사와 함께, 그는 오순절교단 총회장으로서 총회장 목사님을 러시아집회에 정식 초청했다. 러시아 오순절교단 총회장단과 함께, 이들은 총회장 목사님의 러시아 집회를 힘을 모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칼리닌그라드 목회자 세미나에서 열강 중이신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슬라바 목사 러시아 오순절교단 총회장단 및 그 사모들과 함께, 모스크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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