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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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2/4 인천집회(인천 실내 체육관)
인천집회 광경 인천집회 광경 앞을 못 보는 성도를 위해 눈에 안수하며 기도해주고 있다. 소경이 고침을 받고 일어나 목사님의 귀를 만져보고 있다. 앞을 못 보는 노파를 위해 안수해주고 있다.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내어쫓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성도들이 끌어올려져 단에 누워있다. 귀신은 오늘도 내일도 내어쫓아야 한다. 적이 없으면 나라가 편안하기 때문이다. 병에서 고침 받고 가족과 함께 나와 간증하고 있다. 무리 속에 들어가 귀신을 내어쫓고 있는 목사님 집회 후 몰려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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