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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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2/3 멕시코 집회(몬떼레이)
몬떼레이 집회 장면 집회를 준비한 마르힐 목사와 국기를 교환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멕시코를 축복하소서”란 찬양에 맞춰 국기를 흔들며 양국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말을 못하고 귀머거리인 소녀를 안수한 후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고 있다. 딸이 고침을 받고 말을 하기 시작하자 딸을 부둥켜안고 기쁨을 이기지 못해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아버지 귀가 들리지 않은 어린아이의 귀를 만지며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고 있다. 어린아이는 고침을 받고 총회장 목사님이의 말을 또박또박 웃으며 따라했다. 앞을 못보던 여인이 안수를 받고 눈이 열려 총회장 목사님의 코를 만져보고 있다. 집회 도중 회중 속으로 내려가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단 앞으로 몰려든 성도들을 위해 직접 내려가 일일이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몬떼레이 집회 장면(둘째 날에는 장소를 옮겼다) 집회를 배설한 지역교회협의회 임원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집회를 마치고 몬떼레이 지역의 각 교회를 돌며 예배를 인도했다. 몬떼레이 목회자 세미나 도중 참석한 목회자에게 질문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성경을 새로이 번역한 성경학자들과 악수하는 총회장 목사님 몬떼레이 지역 순회 집회 마르힐 목사 교회 율동팀과 함께 공항에 영접 나온 몬떼레이 집회 준비위원회 목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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