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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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2/4 파라과이 집회(엔까르나시온)
엔까르나시온 집회 광경 엔까르나시온 집회 광경 몸에 쇠 보조대를 찬 소녀가 단으로 올라왔다.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있는 소녀 쇠 보조대를 풀고 있다. 쇠 보조대를 풀고 걷고 있는 소녀 고침을 받고 가족과 함께 찬양하는 소녀 이튿날 깨끗이 새 옷을 입고 간증하기 위해 올라온 소녀를 목사님이 소개하고 있다. 벙어리를 안수하고 입에 손을 넣으며 '에바다'를 외치는 순간 목사님을 따라 말을 하기 시작하는 소년 성령이 임하여 방언으로 기도하는 무리들 집회를 도운 목회자들과 찬양하며 기념촬영 엔까르나시온 지역 방송 및 신문 합동기자회견에서 마이크를 들고 비유로 설명하고 계시는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엔까르나시온 목회자 세미나에 강의 중인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강의를 경청하는 세미나 참가자들 마리아 선교사가 운영하는 ‘체로가’ 고아원을 방문했다. 원아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격려하고 계시는 목사님 ‘체로가’ 고아원아들과 함께 ‘체로가’ 고아원아들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에서 진행된 실업인 세미나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실업인 세미나를 마치고 참가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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