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사진 › 2000/6 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롭스크)
노파가 휠체어에서 일어나는 장면 휠체어에서 일어나는 노파. 휠체어에 앉아있던 노파는 눈물의 기도만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설교를 듣고 눈물로 기도하더니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있다. 휠체어에 앉아있던 노파는 눈물의 기도만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설교를 듣고 눈물로 기도하더니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있다. 휠체어에서 일어난 노파 휠체어에서 일어난 노파 귀신을 쫓는 모습. 귀신을 쫓는 모습.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성도들이 단에 끌어올려져 누워있는 광경. 위암환자가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위암으로 10년간 고생하던 환자가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귀신이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한 후 일어나 딱딱하던 배가 말랑말랑해졌다고 배를 내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위암환자가 귀신이 떠난 후 고침받고 기뻐 찬양하고 있다. 걷지 못했던 여인이 남편에게 업혀 안수 받고 조금씩 걷고 있다. 남편은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걷지 못하던 여인이 안수를 받고 조금씩 걷고 있다. 남편은 눈물로 기뻐했다. 걷지 못했던 여인이 남편에게 업혀 안수 받고 조금씩 걷고 있다. 남편은 기쁨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성도들이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던진 목발, 지팡이, 보조기구들. 예배 후 몰려든 성도들에게 안수해주고 있다. 예배 후 몰려드는 성도들을 안수해주는 모습. 예배 후 몰려든 성도들에게 안수해주고 있다. 찬양하는 우크라이나 성도들 찬양하는 우크라이나 성도들 찬양하는 우크라이나 성도들 찬양하는 우크라이나 성도들 오페라 극장에서 드려진 주일예배 광경 최영석 선교사, 통역을 담당한 슬라바 전도사와 함께 주일예배를 마친 후 전 성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함. 세르게이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한 후 함께 포즈를 취했다. 집회 봉사자들에게 천국의 상을 가르치고 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모두 2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