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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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10 우크라이나 2차 전도여행
귀신에게 잡혀 정신을 잃은 소녀. 귀신에게 잡혀 정신을 잃은 소녀. 귀신에게 잡혀 정신을 잃었던 소녀가 목사님의 안수 받고 있다. 귀신에게 잡혀 정신을 잃은 소녀가 고침받고 기뻐하는 모습.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모습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청년이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깨끗해짐. 성경은 오늘도 동일하게 이루어진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모습 들것에 누워 있는 여인이 단상에 올라온 모습. 들것에 누워있는 여인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 들것에 누워있던 여인에게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고 목사님이 담대한 명령을 내리고 있다.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방언을 말하고 있다. 들것에 누워있던 여인이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는 목사님의 담대한 명령에 침상에서 일어나 걷고 있다. 들것에 누워있던 여인이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는 목사님의 담대한 명령에 침상에서 일어나 걷고 있다. 들것에 누워있던 여인이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라"는 목사님의 담대한 명령에 침상에서 일어나 걷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찾자!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버리고 걷고 있다.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버리고 걷고 있다.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들고 행진하는 성도들.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들고 목사님을 따라 행진하는 모습. 믿음은 전염되는 것이다.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들고 목사님을 따라 행진하는 모습. 믿음은 전염되는 것이다. 믿음으로 짚고 있던 목발을 들고 목사님을 따라 행진하는 모습. 믿음은 전염되는 것이다. 고침을 받은 여인이 목사님께 감사의 키스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어린소녀가 하나님께 뜨겁게 찬양드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성도들 거룩한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성도들 거룩한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있다. 예배후 용신할 틈없이 몰려드는 성도들을 모두 안수해 주고 있다. 한국에 왔던 세르게이 목사와 국기 교환식을 갖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전 세계 영적 네트워크를 이루어 지구촌을 달구자! 한국에 왔던 세르게이 목사와 국기 교환식을 갖고 성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전 세계 영적 네트워크를 이루어 지구촌을 달구자! 한국에 왔던 세르게이 목사와 국기 교환식을 갖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전 세계 영적 네트워크를 이루어 지구촌을 달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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