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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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11 칠레집회-란까구아(신유)
귀머거리 소녀에게 안수한 후 성경에 예수님이 하셨듯이 귀에 손을 넣고 기도해주고 있다. 귀가 열린 소녀가 목사님 품에 안기며 감사했다. 귀가 열린 소녀를 등에 업고 기쁨으로 찬양하는 목사님 산소통을 떼어내기 전, 성도들에게 들어 보이며 믿음을 가질 것을 촉구하는 
목사님 호스를 떼어내면 죽는다는 의학적 소견보다 하나님께서 고쳐주신다는 믿음이 이 여인을 고친 것이다. 산소통에 연결된 호스를 믿음으로 떼어내고 기뻐하는 글라디스부인 산소통을 들고 성도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성도들이 손을 흔들며 축하해주는 가운데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했다. 글라디스 부인은 집회 셋째날 건강한 모습으로 집회장에 나와 목사님과 손을 맞잡고 기뻐했다. 눈을 뜬 소녀가 목사님의 얼굴을 만져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눈을 뜬 소녀가 엄마와 부둥켜안고 기뻐하는 가운데 다함께 찬양하고 있다.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는 목사님의 명령에 지팡이를 놓고 걷고 있다. 귀신이 요동하고 있다. 고침을 받은 딸을 부둥켜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소경이 눈을 떴다. 눈을 뜬 여인이 감격에 복받쳐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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