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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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7 캐나다(뱅쿠버)
집안 대대로 우상제사를 지낸다는 Vic. 가족들이 저주를 받아 귀신에게 붙들려 누이는 자살까지 했단다. Vic은 안수를 받고 군대귀신이 떠나며 게거품을 흘리고 있다. 정신질환으로 고침받기 원해 단으로 올라온 자매를 안수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다. 정신질환으로 8번씩이나 병원에 드나든 자매가 귀신이 떠나간 후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고 있다. 이제 그녀는 정신병에서 해방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캐나다 한인 교포에게 안수하며 귀신을 쫓는다. 지팡이를 짚고 심장병까지 있던 형제가 집회 전날부터 눈물로 기도하며 준비하더니 안수를 받고 고침받아 트랙을 달리고 있다. 캐나다 여 교역자에게 성경을 읽히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다. 캐나다 뱅쿠버 집회 광경 (Swangard Stadium) 안수를 받기위해 스탠드 아래 트랙으로 몰려나오는 캐나다 성도들 (캐나다 뱅쿠버 swangard stadium) 3년전 꿈으로 계시를 받아 한국의 목사가 뱅쿠버를 뒤엎는다는 이상을 보았다는 Joe. 그는 고등학교 역사선생이다. 안수받기 위해 트랙으로 몰려나온 캐나다 성도들과 함께 찬송하며 기도한다. 집회 세째날, 광고도 되지 않았지만 먼거리로 몰려온 성도들을 잔디 밭에 앉혀놓고 성령세례를 베풀었다. 야외 예배에 앞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UBC 캠퍼스 내 Thunderbird stadium) 특송을 하는 Sharon(샤론)-18세 그녀는 목사의 딸이었지만 세상과 짝하며 마약에 빠져 방황하다 30군데나 칼로 찔리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녀를 아버지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고쳐주셨다 찬송가 405장 Amazing Grace 를 찬양하고 있다(Swangard stadium) 빗속에서도 육성설교를 경청한 노숙자들이 예수를 믿겠노라고 손을 들고 있다. (Oppeneimer 공원) 캐나다 뱅쿠버 집회 마지막날. 다운타운에서 약 한시간 거리(차량)에 떨어진 UBC 캠퍼스내 럭비구장 ThunderBird Stadium 에서 모여든 캐나다 성도들에게 지혜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다. 아보가도 열매를 들고 "열매속의 씨는 셀 수 있지만 씨속의 아보가도 열매는 셀 수 없다" 고 가르치며 예수믿는 자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시키고 있다. Oppenheimer 공원에 몰려든 노숙자 및 성도들에게 육성으로 복음을 전한다. Oppenheimer 공원에서 몰려든 노숙자들에게 육성으로 설교하고 있다. 공원관리 담당자와 사전협의가 없어 설교할 수 없다는 그들에게 강청하고 또 강청하여 10분간만 육성으로 설교하기로 하고 천국복음을 전했다. Oppenheimer 공원에서 간단한 빵과 바베큐, 핫도그, 음료수를 노숙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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