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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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11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다. "너도 걸을 수 있다고 믿느냐?" "그럼 일어나 걸어라!" 10년을 걷지 못했던 여인이 걸으며 기뻐한다. 남편과 두손을 맞잡고 춤을 추며 기뻐한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안하셨다. 부부가 감격의 포옹을 나누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난 모습. 처음 성령을 받은자가 귀신을 내어 쫓고있다. 귀신은 성령을 힘입어 내쫓는 것이다. 목사님의 명령에따라 귀신을 내어쫓고 있다. 주의 종이 되겠다고 단으로 올라온 자들에게 목사님들이 안수 하고 있다. 이제 아르헨티나는 이 믿음의 사람들로 다시 깨어나 도약 할 것이다. 예배후 찾아온 애플 목사가 이초석 목사님을 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적 갈증을 풀었기 때문일까? 몬띠엘 목사와 더불어 목사님을 부둥켜안고 떨어질 줄 몰랐다. 아르헨티나에서 고독하게 영적운동을 하고있다는 몬띠엘 목사가 예배후 이초석 목사님을 찾아와 부둥켜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집회장을 가득메운 성도들이 기쁨으로 찬양한다. 집회 마지막날 들어오지 못한 성도들이 수백이나 밖에서 예배를 드렸다. 몬띠엘, 애플 목사와 손을 맞잡고 아르헨티나를 영적으로 깨워 보자고 다짐했다. 성령의 역사는 세계 어느곳에서나 동일하다 단 위에 즐비하게 쓰러져 있는 성도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예배후 목사님께 안수를 받기위해 몰려든 성도들이 목사님의 손을 잡고 기뻐하고 있다. 목사님의 손을 잡아 보려고 몰려드는 성도들. 아르헨티나 국기를 전달받고 흔들며 기뻐하는 목사님. Church of God 교단 총회장 살로모네 목사, 부총회장 니꼴라 목사, 집회 준비위원 그레고리오 목사,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와 함께 찬양하고 있다. 집회 마지막날 주의 종이 되겠다고 단으로 올라온 무리들과 함께 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모습. 공항에 영접나온 Church of God 교단 부총회장 니꼴라 목사와 손을 맞잡고 기뻐하는 목사님. Church of God 교단 총회장 살로모네 목사에게 예루살렘교회 화보책자를 전달하고 있다. Church of God 교단 총회장 살로모네 목사에게 갈보리 뱃지를 달아주며 선교에 함께 동참할 것을 독려함. 아르헨티나 개신교 교단 협의회 총회장 루벤 목사와 집회진행 전문가 까를로 집사와 함께. 아르헨티나 개신교 교단 협의회 총회장 루벤 목사와 남미 선교에 대한 다각적 협의를 나누고 있다. 자신의 서신과 사진이 실린 예루살렘 신문을 들고 활짝 웃으며 기뻐하는 Church of God 교단 부총회장 니꼴라 목사. 공항에 영접나온 Church of God 교단 부총회장 니꼴라 목사, 집회준비를 담당한 그레고리오 목사, 그리고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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