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사진 › 2001/2 아르헨티나2차(집회전경)
목회자 세미나 포스터 마르 델 쁠라따 집회 장소인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교회, 교회 외부 도로까지 성도들이 몰려들었다. 집회장소인 극장 외부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극장 복도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예배를 드리는 모습. 목회자들과 온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마르 델 쁠라따 집회 광경, 온 성도들과 손을 흔들며 찬양하고 있다. 예배를 마치고도 떠나지 않는 모든 성도들과 춤을 추며 찬양하고 있다. 능력이 없어 애통하는 목회자들이 단으로 올라와 능력 받기를 간구하며 기도하고 있다.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성령 받기를 간구하고 있다. 목회자가 변해야 나라가 산다. 무릎꿇고 애통하는 목회자는 곧 국가의 희망이다. 목회자 세미나 중 함께 기도하는 모습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교회 찬양단과 함께 성령의 감동 따라 단으로 불러 올린 신학 지원생들이 단상과 단 아래에 가득하다. 모두가 아르헨티나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교회 담임인 올리에르 목사와 성도들이 깃발을 흔들며 찬양하는 모습 목사님도 태극기를 흔들며 함께 찬양하고 있다. 목사님의 손이라도 잡아보려는 성도들이 몰려들고 있다. 세미나 장소를 무료로 빌려준 에두아르도 목사 부부에게 세미나 수료증을 수여하는 장면 '땅끝예수제자회' 회장으로 임명된 라사로 목사 부부에게 세미나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마르 델 쁠라따 집회 후 실시된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수료자들과 함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실시된 목회자 세미나 중 목사님의 열강 모습, 옆은 통역을 담당한 이현숙 선교사 마르 델 쁠라따 교회연합회에서 목사님께 감사패를 증정했다. Church of God 교단 부총회장 니꼴라스 목사, 전임총회장 오스왈도 목사(뒤)와 함께 Church of God 교단 관계자들과 목회자 세미나의 성공을 다짐하며 손을 맞잡았다. 공항에 영접 나온 Church of God 교단 부총회장 니꼴라스 목사, 까르로스 집회 준비위원장(뒤), 집회를 후원한 송유진 박사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모두 2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