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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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1/01 신년축복대성회
예수 이름 앞에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갔다 단상 위에 용신할 틈 없이 몰려든 각색 병자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새로운 금요집회의 시발점이 된 신년축복대성회(2011년 1월 4일 ~ 7일) 예수님이 하신대로 벙어리의 입에 손을 넣고 기도하시는 목사님 도자기와 망치를 도구삼아 비유로 설교하시는 목사님 각색 병자들이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고 고침을 받았다 2011년 신년축복대성회(1월 4일 ~ 7일, KBS 88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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