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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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2 아르헨티나2차(신유)
산소통에 호스를 끼고 있는 어린 아들을 고침 받기 위해 애통하는 어미 호스를 낀 아이에게 안수하고 있다. 동일하게 산소통을 의지하여 호흡해야 하는 환자가 올라왔다. 산소통에 호스를 끼고 있는 환자를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며 넘어뜨리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여 방언으로 기도한다. 믿음으로 산소통에 연결된 호스를 몸에서 제거하고 있다. 병에서 고침 받고 아내와 부둥켜안으며 눈물로 기뻐한다. 믿음이 없어 머뭇거리던 아이의 어미도 고침 받는 장면을 목격한 후 믿음이 생기자 아이의 호스를 제거하고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한다. 믿음은 전염되는 것이다. 아이의 아비도 기뻐하고 있다. 목사님은 산소통을 들어 보이며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 목발을 짚고 있는 여인이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하고 단으로 올라오자 목사님이 기도해주고 있다. 귀신을 내쫓고 다리에 안수하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고 일어나 걷고 뛰는 모습,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자를 고쳐서 쓰신다. 목발을 든 목사님과 함께 기쁨으로 뛰며 찬양하는 모습 자신이 짚던 목발을 들고 목사님,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찬양하는 모습 자신이 타고 다니던 휠체어를 끌고 걸어가는 모습 그녀를 고친 것은 '일어나 걸으라' 는 목사님의 말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은 믿음이다. 휠체어에서 일어난 여인을 업고 단으로 올라오는 목사님 목사님을 휠체어에 앉히고 밀고 있다. 휠체어에서 일어나 눈물로 기뻐하는 여인과 온 성도들이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교회 담임 올리에르 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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