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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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6 우크라이나 3차 전도여행
두손들고 찬양하는 성도들과 함께 전 성도들에게 성령을 부어주는 기도를 하고 있는 당회장 목사님과 두손들고 기도하는 성도들 기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성도들 이제 이 땅에 성령의 불이 떨어졌다 소경이 눈이 밝아 졌다고 간증하고 있다. 아들의 기도가 어머니의 눈을 열게 한 것이다. 목발을 놓고 환호하는 성도들. 성경은 지금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1차집회에 안수를 받고 위암을 고침 받았다고 간증하는 두비나레오니드씨 위암을 고침 받은 두비나레오니드씨를 교회 앞에서 만나 기뻐하는 당회장 목사님 비에쓰 브로치 - 귀신아 가라! 예수의 이름 앞에 떠나가는 귀신들 단 위에 즐비한 성도들 이들은 귀신이 요동하여 단으로 끌어올려졌다 신학 지원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당회장 목사님 두손을 들고 기도하는 신학 지원자들 통성기도 중인 신학 지원자들을 안수하고 있는 당회장 목사님 세미나에 앞서 성가대와 함께 찬양하고 있는 당회장 목사님과 통역을 담당한 슬라바 전도사 예배 후 안수를 받기 위해 몰려드는 성도들 세미나에 참석한 신학 지원자들, 이들이 우크라이나의 희망이다 드네프로 예루살렘 교회 창립예배 한.우크라이나 양국 국기 교환을 하고있는 세르게이 목사와 당회장 목사님 세르게이 목사, 슬라바 전도사와 함께 국기를 흔들며 기뻐하는 당회장 목사님 목사님의 저서 "인류 최대의 적, 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러시아어판에 사인을 받기 위해 몰려드는 성도들 공항에서 목사님의 러시아어판 저서에 싸인을 받는 드네프로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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