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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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8/06 말레이시아 페낭 집회
집회 주관자들과 함께 (왼쪽부터 조슈아 목사, 에드먼드 찬, 가프리 목사, 중국어통역관 사무엘)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 올리고있다 페낭지역 목회자 초청 만찬 에드먼드 찬 부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생각을 바꾸라는 목사님의 메세지에 두손들어고 화답하는 페낭 성도들 말레이시아 페낭 2차 집회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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