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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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11 칠레집회- 데무꼬(신유)
산소통에 호스를 끼고 있는 갓난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올라와 목사님께 안수를 받고 있다. 호스를 떼면 죽는 것이 의학적 소견이다. 믿음은 위기 앞의 결단인 것이다. 믿음으로 아기의 호스를 떼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 아이의 고침을 받고 아빠와 엄마는 카메라 앞에 기쁨으로 포즈를 취했다. 목발을 짚고 엄마와 함께 올라온 소년을 안수하고 있다. 목발을 놓고 걸으며 눈물 짓는 소년 소년의 아빠도 올라와 서로 부둥켜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어미의 눈물이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인 것이다. 이 자리에서 아빠는 소년을 하나님께 주의 종으로 바친다고 서원하였다. 척추 수술로 허리와 가슴에 복대와 흉대를 차고 있던 소녀가 엄마와 함께 복대와 흉대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목사님 휠체어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서라'는 목사님의 명령에 화답하여 휠체어에서 일어나 단 위로 올라오고 있다. 단 위로 올라온 할머니와 함께 모두가 기쁨의 찬양을 하고 있다.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를 놓고 걷고 있는 여인 고침을 받고 자신이 타던 휠체어를 밀고 있는 여인 목회자 세미나 마지막 날 애통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10년 동안 짚고 다니던 목발을 놓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여인, 원래 이틀로 예정되었던 세미나를 성령의 감동 따라 하루를 더 연장했는데 바로 그 마지막 날 이적이 일어났다 떼무꼬 집회 준비위원회 목사들과 같이 기쁨을 나누며 카메라 앞에 세미나에 목발을 놓고 고침 받은 여인이 집회장에 나와 단 위에 올라와 간증하기에 앞서 목사님이 소개하고 있다. 목발을 들고 단 위를 걸어보는 여인, 고침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간증은 성도의 가장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교통사고로 목에 깁스를 한 여인이 단에 올라와 안수를 받기 전에 목사님이 어떻게 하여야 고침을 받을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깁스한 여인을 안수하고 있다. 목의 깁스를 풀고 박수치며 찬양하는 여인 귀신이 떠나가고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하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고 하나님께 감사하여 두 손을 들고 기뻐하는 여인 앞을 못 보던 소녀가 안수 후에 고침을 받고 목사님의 코를 만져보고 있다. 딸이 눈을 뜨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딸을 부둥켜안고 있다. 찬양하는 가운데 치유의 역사가 처처에서 일어나 무리 중에 휠체어를 들어올리고 있다. 귀신이 요동을 하며 입에서 거품을 흘리고 있다. 성경은 오늘도 동일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성령이 임하여 예언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우니 회개하라, 너희는 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느냐, 마음 문을 열어라!'는 하나님의 음성은 모인 모든 무리들에게 경종을 울렸다. 더러운 귀신이 요동하고 있다. 마지막 날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안수하는 가운데 많은 무리들 가운데 귀신이 떠나가며 넘어져 있다. '귀신이 무리가운데 넘어뜨리며 나가되 상하지 않더라'는 성경 말씀이 응하고 있는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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