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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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7 기도원 집회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귀신이 떠나간 후 병을 고침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기도의 부족은 모든 것의 부족이다.” 수영장에서 바라본 대성전 전경 산상집회 광경 소경을 안수하신 후 꽃을 들어 보이며 무엇이 보이냐고 묻자 노란꽃이라고 답하고 있다. 소경이 눈을 뜬 후 기쁨의 찬송을 부르고 있다. 단상에 올라온 병자들을 안수하시며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땀방울을 비 오듯 흘리시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모두가 두 손을 들고 통성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다 단상으로 끌어올려져 누워있는 성도들 모두가 두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땀방울을 비 오듯 흘리시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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