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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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7/08 제11회 세계 목회자 영성세미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목회자 입국 장면 말레이시아 목회자 입국 장면 우크라이나 목회자 입국 장면 세미나 등록에 봉사하고 있는 장로님들 개회식에서 설교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정렬된 예도 사이로 입장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개회식 사회를 맡은 박유권 장로와 박영애 집사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도우미들 인천 소사팀의 워십 댄스 서울 청년부의 워십 댄스 서울 청년부의 뮤지컬 키르기스스탄 전통복장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총회장 목사님 리조이스의 북춤 성전 뜰 앞에서 열린 야외 만찬 광경 인천 중동팀의 창(唱)이 흥겨웠다 제11회 세계 목회자 영성세미나 야외만찬 장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에서 무를 썰고 있는 성도들 식당에서 매 끼니마다 모든 서빙을 담당해준 성도들 지교회 성도들이 보내준 각종 과일들이 가득 쌓여있다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고기를 다듬고 있는 성도들 설거지로 수고해준 성도들 한증막 같은 좁은 실내에서 빵을 구우며 수고해준 성도들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에서 떡을 담고 있는 성도들 청년도우미들은 세미나 기간 내내 통역과 안내를 담당하며 수고해주었다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고기를 굽고 있는 성도들 저녁식사 디저트를 위해 수박을 썰고 있는 성도들 귀경길에 입장 휴게소에서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해준 천안교회 성도들 즐거운 식사시간, 기도원 대식당을 가득 메운 해외목회자들 눈물로 기도하는 파라과이 루벤 목사 더위를 무릅쓰고 좁은 공간에서 통역으로 수고해준 통역관들 우크라이나에서 온 다비드 목사, 은혜의 도가니였다고 고백했다 강의를 마치고 대성전에서 내려오는 목회자들 강의 시간마다 각국 참가자들과 함께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하늘의 능력을 사모하며 통성으로 기도하고있는 목회자들 3박4일동안, 목사님은 하루에 세번씩 열강을 펼치셨다 한 멕시코 목회자가 눈물로 목사님의 발을 씻겨 모두를 감동케했다 제11회 세계 목회자 영성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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