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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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7/07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시켁을 굽어보고 있는 톈산산맥의 만년설 비시켁 마나스 공항에 영접 나온 비시켁 예수중심교인들 대통령 민정비서관 마리아와 재회하였다. 쿠진 목사(오른쪽)도 마리아와 함께 숙소로 찾아왔다. 비시켁 프레스센터(Akipress)에서 진행된 신문 방송 합동 인터뷰 비시켁 프레스센터(Akipress)에서 진행된 신문 방송 합동 인터뷰 비시켁 프레스센터(Akipress)에서 진행된 신문 방송 합동 인터뷰 비시켁 프레스센터(Akipress)에서 진행된 신문 방송 합동 인터뷰 비시켁 예수중심교인이 꽃다발을 선사하고 있다. 비시켁 예수중심교회 방문 후 성도들과 함께 성도들은 떠날 줄 모르고 목사님께 몰려들었다. 목사님께 사인을 요청하는 비시켁 성도들 비시켁 방문 후 처음 만찬에 초대한 그르겔디 가족과 함께 집회를 적극적으로 도운 비시켁의 숨은 일꾼들과 함께 주일연합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키르기스스탄 경제인협회 라이칸 회장에게 책을 선물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광경(메인스타디움)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광경(메인스타디움)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광경(메인스타디움)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광경(메인스타디움)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광경(메인스타디움) 안수 후 벙어리가 말을 하기 시작하자 모두가 환호하고 있다. 쿠진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에서 진행된 세미나 광경 쿠진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에서 진행된 세미나 광경 쿠진 목사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에서 진행된 세미나 광경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처처에서 귀신들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다 예수 이름 앞에 떠나갔다. 15년 동안 손마름병으로 고생하던 여인이 고침을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고침 받은 여인이 손을 들어 마음대로 움직이자 모두가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을 드렸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비시켁 성도들이 마련해준 환송만찬 모든 일정을 마치고 비시켁 성도들이 마련해준 환송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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