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4년 3월, 대장과 위에 용종이 생겼다는 내시경 진단을 받고, 2024년 5월 경산 중앙병원에서 용종 제거 시술 뒤 조직검사에서 대장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1년 정도 혈변이 나왔으나 무시한 결과였지요. 시술 후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며 요양했지만,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몸 상태는 더욱 악화되어 고통스러운 나날이 계속되었습니다. 더 견딜 수 없어 김해 센텀병원 신경외과에서 각종 검사 결과, 뇌경색ㆍ치매ㆍ대장암ㆍ고혈압ㆍ고지혈증ㆍ갑상선ㆍ간ㆍ콩팥수치가 너무 높고…, 그래서 지방종 시술도 하고 각색병 17가지 종합병으로 2년여 투병을 했답니다.
지금 제가 온전히 회복된 것은 오직 예수님께 성경적 기도(성경 말씀을 근거로 기도)로 병원과 약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 하나님께서 치료하셨기 때문입니다.
신경외과 의사는 몇 달 뒤 중풍이 올 거라고 말했지만, 저는 전혀 인정하지 않고 검사 진단만 받고, 더 이상 병원 약은 다 거절하고 오직 지인들께 기도를 부탁하고, 저의 성경적 기도로 고침을 받았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병원에서 못 고친다는 병만 골라서 고치십니다. 불치병 의사가 두 손 번쩍 들고 항복한 병들을 병원에 의지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 돈만 낭비하며, 고통만 받다가 결국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으로 가게 됩니다.
저한테도 많은 분들이 요양원에 가라고 했지만, 나는 ‘가도 내 발로 간다’ 하며, 오직 ‘예수님께서 만드셨으니 고쳐달라’고 눈물로 기도만 하니 2년여 만에 환경과 곁의 사람이 바뀌고, 이틀 만에 좋아지기 시작해 지금은 기적의 주인공이 나타났다고 수군거린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며,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능히 하십니다. 만드신 분이 고치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병을 짊어지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사 채찍에 맞으심으로 믿는 자마다 병에서 모두 해방을 받고 낫습니다.
이 성경적 기도로 의사가 포기한 뇌경색ㆍ치매ㆍ대장암 말기 등 17가지 병마에서 해방되어 건강을 찾고, 지금은 전도자로 살고 있답니다.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그분은 전능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예수이십니다.
모든 걸 그분께 의지하고, 맡기고 내려놓으면 예수님께서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찢을 때가 있으면 싸매 주시기도 하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이 진실된 간증에 힘내시고 저를 모델 삼으셔서 모든 병에서 해방 받고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귀신을 추방하면서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