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Text 주일설교
성도들의 간증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객원컬럼
특별기획


지난호 보기



1379호   

아크로뱃 교회신문을 보시려면 이 소프트웨어를 꼭 설치하셔야 합니다.

  >> 현재위치 : home > 교회신문 > 제 1379호(2026.10.11) > 메인
그 밖의 소식
성도들의 간증 하나님이 살리셨습니다 저는 2024년 3월, 대장과 위에 용종이 생겼다는 내시경 진단을 받고, 2024년 5월 경산 중앙병원에서 용종 제거 시술 뒤 조직검사에서 대장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자세히 보기 → Cartoon 1379호 만화 자세히 보기 → 세상을 보는 창 오늘 시작해라, 시작이 반이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이시대 목사님께서 가장 좋아한다고 하시는 사자성어입니다. 날카로운 송곳은 주머니 속에 넣어도 주머니를 뚫고 나온다는 이야기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그 능력이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입니다. 그런 이시대 목사님께서 얼마 전에 ‘오늘 시작해라, 시작이 반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하셨습니다. 저는 ‘이 둘이 너무나 찰떡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쇠가 날카로운 송곳이 되기 위해서는 ... 자세히 보기 → 객원컬럼 오늘 최선을 다하자 어느 날 이스라엘의 유명한 랍비 엘리에셀이 제자들에게 물었다. “사람이 언제 가장 바르게 살고, 언제 마음의 결단을 바르게 내리느냐?” 제자들이 여러 가지로 대답했지만, 랍비는 옳다 여길 만한 답이 없어 직접 대답했다. “그것은 바로 내일 죽을 것처럼 생각할 때 오늘 하루를 진실하게 산단다.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한다면, 우리는 매 순간 헛된 것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 자세히 보기 → 특별기획 [시와 그림] 천국 마차 계절이 지나는 오솔길 스산한 바람에 실려 말발굽에 흩어지는 가을 잎 연분홍 꽃마차 가득 연인들의 미소 흩날릴 때면 사랑하는 님 넓은 품에 안겨 진주 문 들어...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