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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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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간증 장로님의 마지막 소원은 성전건축 박금석 권사님께서는 우리 교회에 오시기 전에 성공회를 20여 년 다니셨습니다. 그런데 아들의 정신병이 심해지자 성공회 신부님이 병원에 입원시켜야 한다고 권... 자세히 보기 → 지혜의 말씀 최고가 되려면 최선을 다하게 여보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아닌가? 한 장의 벽돌이 쌓여 빌딩을 이루고 한 방울의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자고로 노력하는 자를 따를 수 ... 자세히 보기 → Cartoon 말씀 묵상 자세히 보기 → 세상을 보는 창 당신의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 깊은 곳에서의 울림 :: 당신의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외제차 딜러로 일하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종종 주일 성수를 못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고민 끝에 사표를 내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는 새 직장에서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몇 주 뒤, 지인의 소개로 H자동차 대리점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화가 이어지는 내내 청년은 속으로 하나님께 담대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 자세히 보기 → 객원컬럼 영적 불안정성에서 벗어나라 마태복음 23장 37절을 보면,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은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닭은 알을 19일 동안 계속 품는데, 품고 있는 동안 어미의 열이 그 알에 가해진다. 이렇게 19일 동안 품으면 알은 따뜻해지지만, 어미 닭이 내려오면 금방 식어버린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