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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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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소식
성도들의 간증 한 번도 나를 실망 시키지 않으신 하나님 1999년 5월 8일, 서울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셨던 시숙님이 엘리베이터 사고로 소천하시면서 저흰 혼자되신 형님과 돌이 안 된 조카딸, 12살 된 조카딸의 가족이... 자세히 보기 → 지혜의 말씀 잠언 13장 24절 초달을 차마 못하는 자는 그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잠언 13장 24절) 부모의 징계는 사랑의 표현이다 오해하지 ... 자세히 보기 → Cartoon 말씀 묵상 자세히 보기 → 세상을 보는 창 은혜의 고백, 감사! ::오늘의 메시지:: 은혜의 고백, 감사! 멕시코의 한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함께 솟아나는 곳이 있다. 동네 여인들은 빨랫감을 가지고 와서 온천에서는 빨래를 삶고 냉천에서는 깨끗이 헹구어 집으로 가져가곤 했다. 그 모습을 본 관광객이 안내원에게 말했다. “여기 사람들은 찬물과 더운물을 마음껏 쓸 수 있으니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네요.” 그러자 안내원은 말했다. “천만에요! 이 마을 사람들은 찬물과 더운물은 주셨으나 빨랫비누를 주시... 자세히 보기 → 객원컬럼 깨어 근신하라 (살전5:6)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물질계와 장차 나타날 영계를 지으셨다. 인간은 동시에 두 세계 안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둘의 세계를 조화시키며 살아야 한다. 보이는 세계만을 추구하며 살아서도 안 되고, 반대로 물질계를 도외시하고 영계에만 치우쳐 살아도 안 된다. 이 둘은 상호 의존적인 세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일을 안 할 수 없고 영혼이 잘되는 영원한 축복과 면류관을 위해 주님 일 안 할 수 없으니, 시간...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