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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기회가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목사님의 선교사역에 동참하여 헌신, 봉사할 수 있는 기회 말입니다.
세계 먼 지역에서 진행되는 선교사역에는 동참할 수 없더라도 가까운 곳이라면 이런 기회를 놓칠 수야 없지요. 더군다나 10월 9일은 한글날로 공휴일이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겠습니까? 이시대 목사님 말씀처럼, 모두가 선교하러 간다는 마음으로 빠짐없이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청주로 향하는 당신의 발걸음, 복음을 전하는 그 아름다운 발걸음을 보시고 당신을 기억하지 않으시겠어요? 목사님이 작사하신 찬양처럼, ‘그때 너를 보았노라!’ 하시며 반드시 당신의 삶 전체를 축복하시고 그날에 상급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누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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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주일설교
오래전, 장애가 있는 성도분이 제게 구두를 선물했었습니다. 악어가죽으로 만든 거라 아주 비싸다고 했습니다. 마침 그때 일본집회가 있었는데, 그 성도가 일본 갈 때 꼭 신고 가라고 당부하기도 하고, 또 없는 형편에 큰 선물을 해준 성도의 마음이 고마워서 그걸 신고 일본에 갔습니다. 그런데 웬걸, 이게 제 발에 안 맞는 겁니다. 집회 장소인 우에노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는데 발뒤꿈치가 얼마나 아프고 쓰린지, 신발을 벗어보니까 발뒤꿈치가 다 까져 있더라고요. 너무 아프니까 체면이고 뭐고 없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신발을 벗고 맨발로 다녔습니다. 여러분, 명품 신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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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우칼럼
세상에는 쉽게 성공하는 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적게 수고하고 많이 얻으려 하고, 땀 흘리지 않고 열매를 거두려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나 수고하지 않고 거두려는 자는 도둑 외에는 없다. 노력 없이 얻으려는 마음은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의 질서는 이렇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7).
정직한 땀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한 만큼 거두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며 진리이기 때문이다. 씨를 뿌리지 않고 가을에 수확을 기대하는 농부는 없다. 농부는 봄부터 여름까지 땀 흘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잡초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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